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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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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의장 김병철)가 6일 오전 11시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7일까지22일간의 일정으로 제175회 제1차 정례회 활동에 들어간다.
이에 따라 시의회는 이번 정례회 기간 동안 7일부터 8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상정된 4건의 안건을 심사하고, 9일부터 13일까지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고‘2014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승인 심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 14일부터 22일까지‘2015년 행정사무감사’실시와, 23일 제 2차 본회의를 열고 시정질문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병철 시의회 의장은“이번 회기동안 행정사무감사 등 상정된 의안에 대해 꼼꼼히 살펴,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해 생산적․효율적인 의정활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집행부에 대해 사업을 추진하면서 시민공익을 우선 검토하고, 규정무시나 예산낭비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를 기할 것과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는 만큼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가 발행하지 않도록 사전 점검과 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제1차 본회의를 통해 새로 구성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우청 의원은“시 재정운영의 건전성과 적정성 등을 면밀히 검토해 예산을 낭비와 집행 과정의 투명성을 확보를 위해 노력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