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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 축산업, 구미시 지원 근거 마련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07일
그래도, 동물복지 증진조항까지는?
구미시가 축산업 및 축산관련 산업에 종사하는 이들에 대한 지원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축산업 발전 지원 조례안을 의회에 제출했다.
조례안에 따르면 축산업의 소득 증대 및 축산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품목을 발굴, 집중적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하고 필요한 시책을 수립, 시행하도록 하고 있다. 또 축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축산시설▪장비▪기자재 지원 등 축산업 기반조성,가축개량▪증식, 사료 및 사료 작물의 생산수급, 축산재해, 말산업 육성, 가축의 도축▪가공▪유통, 축산물의 브랜드 육성등 품질 개선, 친환경 축산, 가축분뇨 자원화, 가축 전염병 예방, 동물 복지 증진 등에 관한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고 있다.
특히 유통 구조 개선과 관련 지역 축산물의 유통 구조 개선을 위해 생산자 단체의 육성, 유통시설 확충, 농업인의 교육등 필요한 시책을 수립, 시행하도록 하고 있다.
또 필요한 경우 위원장 및 부위원장 각 1인을 포함한 10인 이내로 협의회를 구성하도록 하고 있다.
이에 앞서 임춘구 의원은 지난해 12월, 기금을 설치해 구미시에서 생산된 주요 농축산물 가격이 생산비 이하로 하락했을 경우 생산비와 최저 가격 차액의 80%까지를 지원해 주는 내용의 <구미시 농축산물 가격 안정 기금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을 의결했다.
중복되는 사업 추진에 따른 예산의 효율적 운영이 요구되고 있다.
한편 조례안은 이달 하순에 종료되는 의회 1차 정례회에서 의결 절차를 거치게 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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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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