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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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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해권)가 농업인에게 필요한 기술과 정보를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2015년 식량작물 종합컨설팅을 지난 7일과 8일 이틀간 걸쳐 농촌진흥청, 경상북도 농업기술원과 공동으로 실시했다.
7일 벼 직파재배와 8일 기능성을 가진 특수미 재배와 관련해 각각 30여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해당 분야 전문가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농현장에서 직면하는 애로기술에 대해 컨설팅을 실시한 센터는 공통적인 관심사항에 대한 공동 컨설팅, 관심 분야별 전문 상담이 이루어지는 개별 컨설팅, 방문요청 농가에 현장 진단․처방이 이뤄지는 현장컨설팅으로 나눠 진행했다.
이해권 농업기술센터 소장은“농업연구기관에서 개발된 신기술을 빠르게 보급함으로써 시험연구와 재배농가와의 생산성 격차를 해소하고 농가소득을 높일 수 있는 현장중심의 지도사업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