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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국민안전 119소방정책 컨퍼런스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09일
구미소방서 1위 차지
ⓒ 경북문화신문
구미소방서가 9일 경상북도 소방학교에서 실시한 제27회 국민안전 119소방정책 컨퍼런스 발표대회에서 1위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 소방본부에서 주관한 국민안전 119소방정책 컨퍼런스는 복잡 다양화돼 가는 소방환경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소방 연구기능 활성화를 통한 소방정책 및 기술을 개발해 ‘안전한 나라, 행복한 국민 실현’을 위해 열렸다.

이번 대회는 도내 17개 소방서에서 제출된 논문들을 대상으로 심사했으며, 구미소방서는 “소방공무원의 2차 외상 후 스트레스 증상과 대처방식 및 사회적지지와의 관계”라는 주제로 연구논문을 발표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성적을받았으며, 내용면에서 학술적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

이태형 서장은“재난을 근본적으로 막을 수는 없지만 줄일 수는 있다”고 강조하고“이번 대회가 미래 환경변화에 적응하는 소방정책개발과 방향제시를 통해새로운 대국민 소방안전 서비스 창출과 전략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안전 119소방정책 컨퍼런스는 1982년 제1회를 시작으로 제27회를맞는 30여년의 역사와 함께 소방에서 가장 귄위 있는 전국 단위 대회로 평가받고 있으며 전국의 소방본부가 참여하는 명실상부한 소방안전 최고의 학술대회로써 위상이 높다.

구미소방서는 오는 9월 국민 안전처에서 주관하는 전국대회에 경북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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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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