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까지 봉곡동 자건거 안전교육장에서
구미시가 11일부터 26일 까지 봉곡동 자전거 안전교육장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 자전거 교실 운영에 들어간다.
지난 4월부터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수강신청을 받은 시는 30여 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올바른 탑승법과 안전 사고 예방 교육 등을 통해 자전거에 대한 친숙한 이미지를 심어 줄 계획이다.
또 자전거관련 법령, 자전거 이용 시 확인해야 할 사항, 안전하고 올바른 출발과 정지, 사고 원인, 자전거 안전수칙 등에 대해서도 교육할 예정이다.
한편 청소년을 대상으로는 처음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토요일과 일요일 주말반으로 운영되며 하루 3시간씩 6회에 걸쳐 전문강사로부터 자전거 안전 교육을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