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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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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불교의 발상지인 구미시 도개면 신라불교초전지 정보화마을(위원장 김상종)은 지난 11일 체험객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옥수수따기 농촌체험 행사를 실시했다.
지난 5월의 마늘종 뽑기 체험 이후 올해 두 번째로 실시한 체험행사에서는 체험비 1만원을 내고 옥수수 20개를 마음 놓고 따 갈 수 있을 뿐 아니라 어린이들은 농작물을 직접 수확해보는 체험을 통해 농산물의 소중함과 땀의 가치를 배우는 계기가 되어 체험객들로 부터 호응을 받았다.
한편 정보화 마을은 이번 행사에 이어 다양한 농촌체험 행사를 계속해서 실시해 9월에는 도개면 밤나무단지에서 밤줍기 체험을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