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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디스플레이 9천억 투자 계획 발표 임박

김경홍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16일
23일 구미시와 양해각서 체결 예정

ⓒ 경북문화신문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지난 2008년부터 구미에 대규모 투자를 해온 LG 디스 플레이가 이달말 경 구미에 9천억원의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재경 구미 관계자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가 구미사업장에 플렉시블 OLED 생산라인 신설을 위해 이같은 투자 계획을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중소형 유기발광 다이오드(OLED) 양산체제 구축을 구체화 하겠다는 것이 회사측의 입장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소식이 알려지면서 구미시민들은 “LG의 구미에 대한 대규모 투자가 지역 경제의 가뭄을 해갈하는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라면서 상당한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LG의 이번 구미 대규모 투자는 특히 구미공단 40주년을 맞는 시기성에 비추어 상당히 의미있는 호재로 받아들여 지고 있다.
LG 5개 자매사는 구미공단에 2008년부터 최근까지 총 7조 3천억원 투자했고, 이를 통해 1만7천여명의 고용 창출을 견인하면서 지역 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이에따라 구미공단 2만3천명의 LG근로자와 10만 LG가족들이 구미지역 경제를 견인하고 있다는 여론을 형성해 왔다.
<무단복재 및 전제 금지= @ 경북문화신문▪경북타임즈>


김경홍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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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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