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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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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16일 국제통상협력실에서 저소득 청소년을 대상으로 내일로 티켓 지원을 위한 구미교육지원청과 코레일 구미역, LG Display(주)와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에 따라 시와 교육지원청은 대상자 추천 및 행정지원을, 코레일 구미역에서는 대상자에 대해 전국 철도 네트워크를 활용한 관광지 제휴 할인 지원 및 열차여행 후기 우수 대상자에게 기념품 지원하게 되며, LG Display(주)에서는 내일로 티켓을 후원하게 된다.
한편 내일로 티켓은 여행 출발일 기준 만28세 이하를 대상으로 일정기간 동안 KTX를 제외한 대한민국의 모든 열차를 무제한 이용하는 자유이용패스로, 2007년 출시되어 최근까지 대학생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