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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독도교육 MOU 체결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20일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해외 한인 3,4세들을 대상으로 독도 바로알기교육에 본격적으로 나선 가운데 지난 17일 재미한국학교협의회와 미국 뉴저지에서‘독도 올바로 알기 및 영토주권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신순식 경북도 독도정책관 과 최미영 재미한국학교협의회장을 비롯해 1천여 명의 미주지역 교장 및 교사들이 참석해 일본의 교과서왜곡 등 날로 심해지고 있는 독도도발에 대응해 공동 교육 추진 등을 다짐했다.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제33회 정기학술대회 중 체결된 이번 협약식에서 신 정책관은 독도가 왜 지리적·역사적·국제법적으로 대한민국의 영토인지를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참석한 교사들의 독도교육에 대한 지침과 방향성을 제시했다.

한편 경북도는“미주사회에서 올바른 독도 교육의 계기를 마련하게 돼 뜻 깊게 생각한다”고 밝히고, 재미한국학교협의회와 협력을 통해 교포 3·4세대 가운데 국제적인 독도전문가들이 탄생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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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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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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