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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인재양성재단 장학기금 기탁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21일
한국전력기술(주) 1억원 기탁
ⓒ 경북문화신문
한국전력기술(주)(사장 박구원)이 김천의 교육발전과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해 지난 17일 김천시 인재양성재단(이사장 박보생)에 장학기금 1억원을 기탁했다.

기탁식에서 박구원 한국전력기술(주) 사장은 “대망의 김천시대를 맞아 장학기금 기탁을 통해 김천 인재양성에 보탬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소감을 밝혔다.

한전기술은 김천 혁신도시 내 이전 인원 2,000여명, 매출액 8천 4백여억원에 달하는 김천시 이전공공기관 중 가장 규모가 큰 기관으로 이달부터 이전을 시작해 8월 중순경 이전을 완료할 계획이다.

한편, 김천시 인재양성재단은 현재까지 147억2천1백만원의 기금을 조성했으며 시민, 출향인사, 기업체 등 후원금 기탁이 줄을 잇고 있어 2015년 말까지 150억원의 기금조성 목표 달성은 순조로울 것으로 보고 있다.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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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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