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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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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술(주)(사장 박구원)이 김천의 교육발전과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해 지난 17일 김천시 인재양성재단(이사장 박보생)에 장학기금 1억원을 기탁했다.
기탁식에서 박구원 한국전력기술(주) 사장은 “대망의 김천시대를 맞아 장학기금 기탁을 통해 김천 인재양성에 보탬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소감을 밝혔다.
한전기술은 김천 혁신도시 내 이전 인원 2,000여명, 매출액 8천 4백여억원에 달하는 김천시 이전공공기관 중 가장 규모가 큰 기관으로 이달부터 이전을 시작해 8월 중순경 이전을 완료할 계획이다.
한편, 김천시 인재양성재단은 현재까지 147억2천1백만원의 기금을 조성했으며 시민, 출향인사, 기업체 등 후원금 기탁이 줄을 잇고 있어 2015년 말까지 150억원의 기금조성 목표 달성은 순조로울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