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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상생을 위한 광역 행보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21일
경북도의회 상생발전특별위원회 현장방문, 상생협력방안 모색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의회 경북대구 상생발전특별위원회(위원장 구자근)는 20일과 21일 양일간 대구,경북 우수 상생협력 현장과 상생협력 미비로 갈등을 겪고 있는 현장을 각각 방문해 문제점을 분석하고 상생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의정 활동을 벌였다.

상생특위는 먼저 20일 대표적인 경북·대구의 상생협력 우수 사례인 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 대구 테크노폴리스 지구를 방문해 대구경북과학기술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국립대구과학관 등 우수한 R&BD허브를 발판으로 내륙첨단과학벨트로서의 비전을 확인했다.

이어 강정 고령보를 찾아 우륵교 통행과 관련해 달성군과 고령군 주민간의 갈등으로 고령군 쪽에서 진입도로까지 건설했지만 개통이 무산됨에 따라 별도의 다리를 건설하는 등 주민 갈등에 따른 불필요한 예산이 낭비된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다시는 이런 일들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노력 할 것을 다짐했다.

이밖에도 21일 경상남도 통영시를 방문한 상생특위는 마을벽화그리기 지역특색사업을 추진해 관광객이 몰리고 있는 동피랑 마을 등 테마관광지를 방문해 사고의 전환이 지역 발전에 커다란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하는 한편 경북도에도 이와 같은 사례를 접목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 했다.

구자근 경북·대구 상생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은 “경북과 대구가 실질적인 상생발전을 위해서는 여러 현장방문을 통해 잘 된 부분은 더욱 발전시키고 잘못된 부분은 개선하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노력도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전국적으로 새로운 사고의 전환으로 지역의 발전에 도움이 되고 있는 사례들을 적극 발굴하고 벤치마킹을 통해 경북도에 접목하는 방안 등 대구 경북이 머리를 맞대고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찾는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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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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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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