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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사랑운동 제2의 도약 추진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21일
구미시 기업사랑본부 지난 10년 중간점검
구미시가 2006년 전국 최초로 신설한 기업사랑본부의 지난 10년간 활동성과를 되짚어 보고 미비점 보완과 함께 기업과 서로 Win Win 할 수 있는 제2의 기업사랑운동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지난 10년간 3천 200여 기업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기업사랑 시책을 펼쳐온 시는 기업 운전자금 3천 807개사 7천 870억원 과 시설자금 412개사 924억원에 대한 이자지을 비롯해 녹색전환기술 지원 34개사 7억원을 지원했다.

또 2009년 4월부터 현재까지 76개사를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하고 연말에는 최고 기업인과 근로자를 선정해 시상하고 경영자금 특례지원, 해외 시장개척단, 해외박람회 우선 참가 특전 등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해 오고 있다.

특히 시는 전국 최초로 1천 3개 기업과 1천 3명 공무원을 1:1로 매칭시켜 기업과 공무원이 함께 양방향 소통하는 기업사랑 도우미제도를 추진해 오고 있으며 이를 타 자치단체에서는 성공모델로 삼아 벤치마킹을 하기도 했다.

또 기업사랑 도우미의 눈부신 활약은 애로사항 접수건수 총 2천 68건 중 접98%이상을 해결해 오고 있으며 기업사랑지원반 솔루션회의 운영으로 One-stop 애로 처리 73건, 기업애로 상담관 36건 상담, 기업애로 바로처리사업 114건, 21억원 지원, 기술닥터사업 186건, 17억원 지원 등의 성과를 이뤘다.

이 같은 결과에 힘입어 시는 도우미제도의 미비점 개선을 위해 지난 9년간의 기업사랑 도우미 활동에 대한 중간 점검 결과 대부분의 기업에서 만족을 표시했으며, 불만족을 나타낸 기업에 대해서는 기업사랑본부에서 직접 해당 기업을 방문해 기업시책 및 기업사랑도우미 운영에 대한 상세한 설명으로 이해를 구하는 활동에도 소홀함이 없었다.

한편 시는 지난 9년 동안 구미시는‘기업이 웃어야 구미가 행복하다’는 마음가짐으로 꾸준히 기업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업사랑본부를 통해 기업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며, 대한민국 최고의 기업하기 좋은 도시의 명성을 이어갈 계획이다.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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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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