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8일부터 김천 실내체육관
김천시는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2일간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제6회 KOVO 총재배 전국유소년클럽배구대회를 개최한다.
배구의 저변확대와 영재 조기 발굴 및 선수육성 등을 위해 열리는 이번 대회는 한국배구연맹(KOVO) 주관으로 진행되며, 총 40개팀, 700여명의 초등학생들이 참가해 중학년(3~4학년)과 고학년(5~6학년)으로 나눠서 조별리그, 토너먼트, 결승 순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 배구 꿈나무들의 화합과 우정의 한마당이 될 이번 대회는 많은 학생들이 참가를 위해 9인제로 진행되고, 선수교체는 12회까지 가능하며, 개인 실력 및 신장에 대한 격차를 좁히고 더 흥미로운 경기를 진행하기 위해 1명의 선수가 서브 3연속 득점 시 다음선수로 교체해 서브횟수를 제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