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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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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김천 포도·자두 품평회가 김천 시민들과 포도, 자두재배 농업인, 도시 소비자 등 약 4만5천명이 행사장을 찾은 가운데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김천포도회와 김천자두협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는 각 지역에서 출품된 최상품질 포도,자두 200점을 전시해 주산작목 우수성을 홍보했으며, 포도왕, 자두왕 시상식 및 수상작 전시, 무료 시식 및 평가, 우수농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야생화 전시등 소비자와 함께 할 수 있는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 등으로 진행돼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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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장인 편재관 김천포도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최고품질 포도,자두 생산이 소비자 신뢰마케팅의 시작이며 외국산 과일과의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 확실한 방법 ”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박보생 김천시장은 “이번 품평회가 김천과수산업 발전의 기폭제가 되길 희망하며 앞으로도 지역 주산작목인 포도,자두를 특화시켜 김천의 위상을 더욱 높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