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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구미방문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22일
ⓒ 경북문화신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1일 구미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했다.
특히 이 부회장의 이번 방문은 지역에 적잖은 기대감을 주고 있다.  지난해 12월에 이어 두번째 방문인데다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이후 첫 행보로 구미를 선택했기 때문이다. 

이 부회장은 이날 오전 10시 김관용 경북도지사와 남유진 구미시장, 심학봉 국회의원, 윤창욱 경상북도의회 부의장,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 및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및 삼성 관계자들과 함께 비공개로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스마트팩토리 제조혁신 지원사업과 경북지역 고택명품화 및 창조농업 지원사업 등의 성과와 과제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고 향후 지원 방안이  논의됐다.
ⓒ 경북문화신문

이 부회장은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잘 운영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도지사 및 시장 등 관계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기 위해 구미를 방문했다”며 “앞으로 열심히 검토해서 구미가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노력겠다”고 밝혔다.

삼성은 지난해 9월 확대 출범한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와 12월 출범한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를 구심점으로 창조경제 구현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2014년 12월 출범한 경북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스마트팩토리 확산을 통해 지역 중소 제조업체의 제조경쟁력을 혁신하고 중소기업의 신사업 분야 전환과 경북 전통문화·농업 분야 사업화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경북도내 산업단지 중소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올해 3월부터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스마트팩토리 확산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삼성과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올해100개, 2017년까지 총 400개의 스마트팩토리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스마트 팩토리’는 중소기업의 제조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삼성전자가 생산관리 시스템 (Manufacturing Execution System, MES), 사물인터넷 (Internet of Things, IoT) 기반 생산 공정 자동화, 지능형 초정밀가공, 공정 시뮬레이션 기법 등 첨단 제조 기술 노하우를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삼성은 또 경북지역 창조경제 확산을 위해 지역자치단체 등과 펀드를 조성해 향후 5년간 300억원 규모를 출연할 계획이다. 삼성이 지원하는 펀드는 지역내 스마트팩토리 육성을 위해 100억원, 상생협력 과제 및 중소기업 신사업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100억원, 그리고 우수 벤쳐기업을 육성하는데 100억원 등이 각각 사용될 예정이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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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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