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급업무로 비지땀을 쏟고 있는 구미소방서(서장 이태형) 옥계 119 안전센터(대장 이찬희)구급대(소방장 황대연) 윤성미 대원과 옥계 의용소방대(남▪대장 전병태, 여▪대장 현정자) 대원 등 10여명이 지난 17일 오전 11시, 대한 노인회 구미시 지회 양포분회(양포 경로당) 경로당을 방문하고,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이날, 안전센터 직원과 의용소방대원들은 참석한 김광석 분회장과 20여명의 각 경로당 회장 등 남녀 회원 30여명을 대상으로 기초검진과 소화기 사용법, 심신안전 스트레칭에 이어 다과회의 시간을 가졌다.
|
 |
|
| ⓒ 경북문화신문 |
|
한편 이찬희 센터장은 “평소 소방 업무에 충실하고 있는 소방관들은 마치 부모님을 모시듯 어르신들을 모시는 경로효친을 실천해 오고 있다”고 강조하고, “바쁜 일정이지만 어르신을 모시는 일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김광석 분회장은 또 “119 본연의 업무 수행을 위해 불철주야 바쁘신 가운데도 불구하고 우리 노인들에게 경로효친을 실천해 준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 항상 위험에 노출해 계신 소방대원들의 안전을 기원 하겠다”고 화답했다.
<서일주 취재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