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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 기업들, 구미▪김천에 투자 열기 후끈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27일
LG 디스 플레이 구미 투자 이어 시노펙스, 김천에 투자

ⓒ 경북문화신문
이웃해 있는 구미와 김천시에 유수의 기업들이 투자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23일, 1조 5백억원 규모의 대규모 구미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한 LG 디스플레이(주)에 이어 같은 날에는 (주) 시노펙스가 김천시에 540억원을 투자하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1986년 창업한 (주)시노펙스는 멤브레인(얇은 분리막) 필터 기반의 물환경사업을 주력 기반으로 출발했다. 이를 계기로 분리막 개발부터 멤브레인을 응용한 엔지니어링, 멤브레인 기반의 고도 정수처리 분야, 해수 담수화 분야, 폐수 처리분야를 집중 육성해 온 시노펙스는 수처리용 분리막 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결과 2014년 기준, 연 매출액이 4천54억원에 이를 만큼 우량기업으로 성장했다.
MOU체결을 계기로 시노펙스는 멤브레인 R&D 센터 설립과 수소차 연료전지 분리막, 기체 분리막 등 고성능 멤브레인 생산기지의 이전 등을 통해 2020년까지 총 540억원을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박 시장은 “투자하는 기업은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하면서 “ 현재 국내외 경기침체로 기업의 투자심리가 위축돼 기업유치에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앞으로 더 한층 국내외 우량기업 유치에 박차를 가해 탄탄한 경제가 함께하는 행복 도시 김천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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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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