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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잡는’ 특전사, 청정 구미 사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29일
구미 특전 예비군, 특전 동지회 재난 구조 협회

메르스 환자가 단 1건도 발생하지 않는 청정 구미시를 사수하는데 앞장서 온 단체가 귀감이 되고 있다.
구미 특전예비군과 특전 동지회 재난구조 협회가 바로 그 주인공, 이들은 최근 중동호흡기 증후군(메르스)확산을 막기 위해 구미시와 함께 방역을 실시하는 등 청정 구미 사수를 위해 형성지공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
메르스가 서울과 수도권에서 기승을 부릴 당시 김은호 지회장을 비롯한 대원들은 사태의 심각성에 주목하고, 평소 물과 이산화탄소로 분해되는 친환경 활성화 산소계 소독제 판매 사업을 하는 김주홍 협회 수석부회장과 논의를 거쳐 취약지구를 대상으로 무료 방역을 실시키로 했다.
이에따라 김주홍 수석부회장은 김형식 고문과 함께 구미보건소를 찾아 살균, 소독, 분해, 악취, 청정제인 c&c(clean-care)제품에 대해 설명하고, 구건회 보건소장과 강옥련 감염병관리담당의 협조를 받은 가운데 전량을 무료로 방역키로 결정했다.
이를 계기로 이들 단체는 지난 6월 15일부터 5837부대 및 예비군 훈련장, 안보단체, 다중이용시설과 경로당, 관공서 등을 대상으로 250여 차례에 걸쳐 방역을 실시했다. 또 방역을 요청하는 곳에 대해서도 빠짐없이 방역에 나섰다.
c&c(clean-care)는 한국원자력 원구원의 기술지도와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의 기술협력으로 전북대학교 통합연구단지 바이오공학부 연구소(소장 강성관)와 (주)경인 씨엔씨가 합작으로 만든 제품이다.
이 제품은 특히 유해세균을 살균하고 녹조와 오염물질을 분해하고 동시에 악취를 제거하는 식약청(KFDA) 식품첨가물 살균제 ( 허가 2013-1호)로써 섭취해도 인체에 무해할 만큼 획기적인 성능을 발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더군다나 c&c(clean-care)는 활성화 산소계의 강력한 산화력을 갖고 있는데다 저온 및 고온 상태에서 살균력이 빠르고 타 살균소독제보다 반응시간 및 지속성이 강하다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
또 일반세균 및 박테리아는 곰팡이 바이러스 조류포자 유행성 세균 특수방제 등 5~10초 이내에 100% 사멸하고 원인성 물질을 완벽하게 분해, 제거하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아울러 21C 차세대 물질로써 모든 유기질로부터 살균 소독 분해하는 등 탈취효과가 가장 강력하며, 물(H2O)과 탄산가스(CO2)로 산화해 잔류물질이 남지 않고 인체나 가축 등 동식물에 무해한 친환경 물질로도 평가되고 있다.
c&c(clean-care)는 또 수 급식 및 식품분야(식품생산시설 및 대중급식업소 등)와 비브리균, 식중독균, 살모렐라균, 대장균, 음식물 세균증식 및 악취 등의 살균소독 및 특수방제로써 실제 경제성과 사용자 만족도가 종래의 제품과는 비교자체가 안될 만큼 최상의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특히 종래의 화학제재는 단순히 유기물질 제거, 인체 및 동식물에 치명적인 독성물질이 함유 돼 있지만, c&c(clean-care)는 친환경 산소계의 강력한 분해물질로서 원인물질 완벽 분해제거 폐수시설, 상하수도, 수영장, 공업용수, 먹는물 샘 등과 조류 및 각종세균 분해 살균소독, 다중이용시설분야, 유행성 수인성 전염병, 유해세균방제, 농업, 축산, 수산분야, 곰팡이, 구제역, AI, 탄저병 등에 살균 소독에 최상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또 수영장, 목욕탕 등 대중 이용시설의 집단성 유행균 제거와 산림방제 및 미생물번식으로 인한 오염된 양식장, 쓰레기 하치장, 음식물 처리장, 수산시장 등 다양한 처리에 탁월한 효과를 갖고 있다는 평을 얻고 있다.

한편 국가적인 재난 사태를 야기한 메르스와 맞서 구미특전 동지회 재난구조협회는 발 빠르게 방역팀을 구성하고 , 구미시와 협조한 가운데 취약지와 저소득층 가정, 경로당, 군 교육장 및 관공서에 무료로 방역을 실시해 왔다.
뿐만 아니라 평소 낙동강 지킴이로써 수상보트 2대를 상시 대기 시켜 수상안전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 또 대 테러 방지 및 향토방위를 위해 구미시와 유기적으로 협력을 지속해 오고 있다.
시민들은 “ 특전 예비군과 특전동지회 재난구조협회의 헌신적인 봉사활동은 지역 사랑의 극치를 보여주는 귀감”이라고 평가했다.
김은호 특전동지회 구미지회장은 “메르스라는 국가적인 재난 사태에 맞서 전 대원이 자신의 일처럼 인식하고, 일치단결해 방역에 나섬으로써 단 1건의 메르스 환자가 발생하지 않는 청정 구미시 사수에 최선을 다해 왔다”고 말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또 “ 일당 백, 안되면 되게 하는 특전예비군, 동지회 재난구조협회의 방역활동은 전국 최초의 일로써 비단 메르스 뿐 아니라 구제역, AI, 각종 유행성균, 수인성전염병, 유해세균 등의 방제에 탁월한 효과를 거두고 있다”며 “감사하다는” 소감을 피력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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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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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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