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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으로 60년, 빛이 되어 100년!"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30일
구미전자공고 총동창회 동락60년사 출판 기념회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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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전자공고 총동창회(회장 박봉철)가 18일 구미웨딩에서 동락60년사 출판기념회 및 운영위원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용원 명예회장과 최돈호 구미전자공고 교장, 동락60년사를 집필한 최병요 작가, 각 기수별 회장단 및 동문 8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1회 졸업생인 김정욱·유창춘 동문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동락60년사는 1954년 구미전자공고의 태생부터 현재까지의 모교의 변천과정을 약 1년여간의 자료 수집 및 증언을 토대로 정리됐으며 동락인의 지혜와 슬기가 천년 만년 이어지길 바라는 소망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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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행사에서 모교와 동창회의 발전을 위해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은 선배에게 재학생 대표들이 꽃다발을 전달하고 선배들은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또 1976년 입학해 사정이 여의치 않아 졸업을 하지 못한 22기 장국태 동문에게 명예졸업장을 수여해 행사장을 훈훈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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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철 회장은 인사말에서 동락60년사 발간에 힘써 준 각 기수별 편집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며 “2만3천여 동문들은 대한민국을 IT강국으로 이끌어오고 있는 주역이며, 학교의 변천과정에서 다양한 정체성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통합된 동창회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며 “구미전자공고인이라는 자부심을 자져도 충분하다”고 말했다.

또 “동창회는 동문과 모교가 더불어 같이 발전해 나아가야 한다”며 “모든 동문들이 중심이 되어 적극적인 참여와 고견을 제시하는 등 끊임없는 관심을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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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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