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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로 상가 쓰레기, 가게 앞에 내 놓으세요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30일
9월1일부터 배출형식 변경
구미시가 9월1일부터 문화로 상가 생활 쓰레기 배출 및 수거 방법을 거점배출(수거)형식에서 문전배출(수거)형식으로 변경, 시행키로 했다.
지난 2013년 7월부터 문화로가 차 없는 거리로 지정되면서 차량이 진입할 수 없게 되자, 시는 각 가게에서 나오는 쓰레기를 문화로와 연결되는 도로의 교차지점에 배출하도록 한 뒤 차량을 이용해 수거해 왔다.
하지만 쓰레기 배출지점에 위치한 가게 주인들이 미관을 저해하고, 악취를 발생시키는 쓰레기 더미 때문에 장사가 안 된다면서 가게 앞에 쓰레기를 배출하도록 해달라는 민원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
이에따라 지난 7월17일 정하영, 손홍섭, 박교상 의원과 문화로 발전협의회회장, 시 관련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해법을 찾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 결과 종전처럼 쓰레기를 가게 앞 배출하도록 변경하되, 차 없는 거리로 시공된 보도 블럭 등 시설물들이 훼손되지 않도록 1톤 미만의 가벼운 청소차량을 투입해 수거하기로 했다. 또 투입되는 청소차량은 새벽 2시부터 6시로 제한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한편 시는 청소체계 변경에 따른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상가주민 및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쓰레기 내 가게 앞 배출 사항과 관련된 내용을 제도가 정착될때까지 집중 홍보키로 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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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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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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