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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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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병원장 박래경)이 보건의료분야의 ‘녹색병원’ 선도를 선언하고, ‘친환경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순천향 구미병원은 지난 3일 전 교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친환경 녹색경영 선포식’을 개최하고, 건강 증진과 보건의료 분야에서 녹색경영과 녹색생활을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녹색경영을 통한 지역사회발전과 행복기여’를 녹색경영 비전으로 ‘마인드제고를 통한 저탄소 의료문화 실현’,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녹색의료기관 구축’, ‘그린화로 친환경 의료서비스 실천’ 등 3대 녹색경영 전략을 제시했다.
이날 선포를 시작으로 5일, ㈜에코아이로 부터 친환경경영컨설팅 받은 후 다양한 친환경 에너지 절감 생활 실천 등 세부과제를 적극 실행할 예정이다.
박래경 병원장은 “순천향병원의 친환경 경영은 건강과 환경을 생각하는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여건을 조성함으로서 구미 및 인근 지역민들에게 환경 복지 실현에 일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