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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 국외소재 환수 문화재 보존·관리 위탁 협약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06일
환수 문화재 위탁·활용에 관한 소프트 인프라 구축 및 수증유물 위탁보관
ⓒ 경북문화신문
(사)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대표 박영석)가 (재)경상북도문화재연구원(원장 박재홍)과 6일 국외에서 환수한 문화재 보존· 관리를 위한 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는 환수한 문화재를 문화재보존관리 전문기관인 경상북도문화재연구원에 기탁해 체계적으로 관리 활용하고 문화재전문가의 보존기법을 접목할 수 있도록 상호교류와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에 체결한 협약의 주요 내용은 ▶기탁 유물의 수장 및 안전한 관리 ▶학술 목적의 열람, 전시 및 데이터베이스화 활용 ▶협약사항의 구체적 추진을 위한 실무협의회 구성·운영 등을 통해 앞으로 점차 늘어 날 환수 문화재의 위탁․활용에 관한 소프트 인프라를 구축해 나간다는 것이다.
또 하반기에는 국제 경매사이트 영미권 소더비(SOTHEBY’S), 일본 코기레카이 등을 통해 국외소재 우리문화재 환수사업을 원활히 추진하는 등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 경북문화신문
이번 협약으로 기탁한 문화재는 총5점으로 5세기 삼국시대 고령․경주 ․ 창녕 ․ 의성에서 제작된 토기장경호, 토기잔 으로서 기형과 문양, 제작기법 등 자료적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박영석 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 회장은 “국외소재 우리문화재 환수운동을 위해 국내외 홍보활동으로 뜻있는 독지가들이 동참한 결과로 앞으로 홍보활동을 한층 더 활발히 추진하여 성과를 거양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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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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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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