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수 진작을 위한 긴급 경영 안정자금 지원 확대
중소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 경북지역본부(본부장 이성희)가 정부의 추가경정(이하 추경)편성에 따라 중소기업 정책자금 지원을 확대함으로서, 하반기 경기 회복이 기대되고 있다.
이번 추경으로 증액되는 예산 규모는 총 8천 180억원으로, 경북지역에는 창업기업, 개발기술 사업화, 신성장 기반, 수출금융 등의 사업별 분야에 총 267억원이 증액된 1천 405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중진공 경북지역본부는 일반 중소기업의 경기위축 조기 회복을 위한 긴급 경영 안정자금에 일반 경영 안정자금을 신설해 기업당 최대 5억원 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또 그동안 중진공이 추진했던 메르스 피해기업 특별 지원 대상에 발생지역의 병, 의원으로 제한하였으나 최근 지역과 관계없이 10%이상 매출이 감소된 병,의원으로 그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자금접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소기업진흥공단 경북지역본부로 문의 하면 된다. 문의전화/ 054-476-9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