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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한걸음 가까이...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8월 07일
구미시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본격시작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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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도시 구미의 문화적 가치 재창조를 목표로 시민이 행복한 문화도시 구미를 만들기 위해 출범한 구미시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추진협의회(위원장 심정규)가 이달부터 주요사업을 본격 시작한다.

그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구미시민문화예술아카데미(원장 조명래) 제1기가 수강생을 모집한다.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강좌는 한국산업단지 구미본부에서 이달 25일부터 개강해 12월 8일까지 총 17회 진행된다.

구미시민문화예술아카데미는 기존 실기 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음악, 미술, 연극 등의 예술 뿐 아니라 축제, 지역문화재, 문화도시 등 문화예술 전반에 관한 소양과 자질을 높일 수 있는 문화예술 교양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 구미 문화자산 답사 및 공연관람 등을 함께 구성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강사는 표재순 경주 세계문화엑스포 총감독과 개그맨인 전유성 (사)청도코미디시장 대표, 최현묵 대구문화예술회관 관장, 김선희 대구미술관 관장 등 국내 문화예술분야의 최고 권위자들과 지역 내 각 분야별 대표 예술인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로 진행하며 수강을 희망하는 사람들은 오는 3일부터 17일까지 추진협의회 온라인 카페(http://cafe.daum.net/culturegumi)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culturegumi21c@hanmail.net)로 접수하면 별도의 심사를 거쳐 수강생을 확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심사기준은 홈페이지를 참조)

조명래 원장은“문화예술분야를 접하기 어려웠던 지역민들의 문화 복지 증진과 동시에 주체적 문화예술 오피니언 리더로서 발전할 수 있도록 인적 인프라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문의_054-451-5505~6
홈페이culturegumi21c@hanmail.net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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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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