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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기업들 구미 4단지로 몰려온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10일

ⓒ 경북문화신문
외국 투자기업들이 구미 국가 4단지 외국인 투자 지역에 속속 입주하면서 공단경제의 청신호로 작용하고 있다.
지난 해 4월, 구미시와 투자 양해각서 체결에 이어 최근 공장 준공과 함께 생산에 들어간 루미너스 코리아(주)는 현대자동차, GM 코리아, 도요타 등에 납품을 하는 외투기업이다. 사업확장을 위한 제2의 검토 단계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지난 5월 양해각서를 체결한 자동차용 플라스틱 컴파운드 생산업체인 (주)NPK도 지난 7월 중순 공장 준공과 함께 시운전에 들어간 가운데 10월경 준공식을 가질 계획이다.
(주)루셈 역시 공장 증설을 위해 기존 공장 주변 1만 5838 평방미터를 대상으로 지난 3월 입주 계약을 체결하고, 사업계획을 수립 중에 있다. 이와함께 이차전지 캔 생산업체인 이시자키 코리아(주)도 4단지 외투지역에 입주하기 위해 지난 5월 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9월 착공을 앞두고 지질조사 단계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대기업의 R&D 센터들도 속속 구미로 이전 의사를 밝혀오면서 또 다른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 외투기업들이 잇따라 입주하면서 이들 기업이 침체된 구미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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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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