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구미

동 소식>지산동- ‘지산 샛강 생태문화 축제’준비 한창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12일
ⓒ 경북문화신문
지산샛강 생태문화 축제가 이달 22일부터 23일까지 2일간 샛강생태공원에서 개최된다. 이에 따라 행사를 주관하는 지산샛강생태보전회(회장 최상만)는 행사 준비로 분주하다.
지난 10일에는 샛강관리사무소에서 윤창욱 도의원 및 각 기관단체장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 추진을 위한 마무리 점검 회의를 가졌다.  

지산샛강생태공원 조성 후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지산샛강 생태문화축제는 발갱이들소리 정기 발표회와 연계해 개최된다. 축제 첫째날인 22일에는 동아리 예사랑 공연, 신발 던지기, OX퀴즈, 찾아가는 음악회(단비 초청)가 열리며, 둘째 날에는 발갱이들소리 공연인 영남민요, 발갱이들소리, 걸그룹 디홀릭, 서지안 등 아름답고 멋진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송어를 바로잡아 시식할 수 있는 송어잡기체험행사와 가시연꽃 감상, 페이스페인팅 등 전시와 체험부스, 음식부스를 운영해 축제를 찾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를 제공한다.

최상만 지산샛강생태보전회장은 “구미시민의 최대의 생태휴식공간인 지산샛강에서 생태문화축제를 개최하게 돼 기쁘다”며 “첫 행사인 만큼 많은 시민이 참여해 자연생태 보존에 관심을 가져주길"당부했다. 

배영숙 지산동장은 “지산들 7만9천평 위에 조성한 연꽃단지 및 수변공원에서 개최되는 샛강 생태문화 축제가 지산동 축제가 아닌 시민축제로 거듭나고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며 어울림행사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12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대 남지란 간호대학장,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구미강동문화복지회관, 전 세계 매혹시킨 글로벌 댄스 쇼 `비트 온 포인트` 공연..
국민의힘 김천시장 후보에 배낙호 단수 공천 ˝결과로 보답”..
구미시장학재단, 상반기 장학생 347명 선발..
공연]오페라 갈라 콘서트`바리톤 이응광&유렵의 별들 2026`..
구미성리학역사관 변신 `보는 역사관에서 체험형 공간으로`..
김상동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제1호 공약 ‘경북교육과정평가원’ 설립 발표..
임준희 전 대구시부교육감, 김상동 예비후보 지지 선언..
상주시 문화예술회관, 내년 11월 준공...공정 착착..
임오동, LG주부배구대회 2연패…구미 낙동강체육공원 시민축제 성황..
최신댓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다자녀 혜택 때문에 그런거 아니고? 우리도 다자녀 농수산물 지원 5만원 사이소에서 사라길래 회원가입했는데 ...
오피니언
.... 
세월은 나를 저물녘 황혼빛 속에서 홀로 고적을.. 
약동하는 4월이 하순으로 접어들고 있다. 기자.. 
부중지어(釜中之魚) : 솥 안의 물고기釜(솥 ..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