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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에 지친 시민을 위한 '지산샛강 생태문화축제'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15일
이달 22일~23일까지 지산샛강 생태공원 내
ⓒ 경북문화신문
지산샛강 생태문화 축제가 이달 22일부터 23일까지 2일간의 일정으로 샛강생태공원에서 개최된다.

지산샛강은 생태보존지역으로 지난 2009년부터 2015년까지 사업비 58억 투입해 26만1천157m²(약79000평)에 연꽃단지 및 수변공원을 조성했고 현재 수변생태공원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

지산샛강 생태공원 조성과 함께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생태문화축제는 발갱이들소리 정기발표회와 연계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가 가득한 시민축제로 장으로 펼쳐진다. 특히, 도심 가까이에서 연꽃 군락지의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한 이번 축제는 더위로 지친 시민들에게 휴식을 제공할 것이다.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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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샛강생태문화축제 첫째날인 22일에는 동아리 예사랑 공연, 신발 던지기, OX퀴즈, 찾아가는 음악회(단비 초청)를 개최하며, 둘째 날에는 발갱이들소리 공연인 영남민요, 발갱이들소리, 걸그룹 디홀릭, 서지안 등 아름답고 멋진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송어를 바로잡아 시식할 수 있는 송어잡기체험행사와 가시연꽃 감상, 페이스페인팅 등 전시와 체험부스, 음식부스를 운영해 축제를 찾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를 제공한다.

한편, 지산샛강습지는 연과 줄풀이 상생하고 있으며 약 40여종의 수생식물과 천연기념물인 수달과 고니 등 철새들의 겨울 서식지로 보호받고 있으며 전국에 몇 군데 밖에 없는 자연습지로 관리되고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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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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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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