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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센터 대형 태극기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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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70주년을 맞은 8월 15일, 구미시 양포동(동장 박태병)이 태극기 물결로 넘쳐나면서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선도했다는 평을 얻었다.
박태병 동장, 이순애 행정민원 계장, 서성교 주민복지 계장, 강명지, 정봉석 주무관 등이 현장에서 직접 진두지휘한 가운데 주민센터 상부 외벽(사진)에 가로 6미터, 세로 4미터의 대형 태극기를 게시하는 것을 시작으로 동은 대대적으로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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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범 거리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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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7일에는 주요 도로변 4개소를 모범 거리로 지정하고, 그린 운영위원회로부터 기증 받은 가로기 2백개를 달았다. 또 2개소를 모범 아파트로 선정 하는 등 태극기 달기 운동을 확산시켰는가 하면 양포동 태극기 마을 군집기를 정비하는 등 광복 70주년을 맞아 전 동민이 태극기 달기 운동에 참여하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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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수막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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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태병 동장은 “2015년은 광복 70년, 분단 70년, 미래 70년을 여는 역사적인 해인 만큼 광복의 의미를 깊이 되새기고, 아울러 분단의 아픔을 극복하기 위해 시민 모두가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 앞으로도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에 주민 모두가 자발적으로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서일주 총괄취재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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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은행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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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호동 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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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포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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