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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생태숲 변화시도, 시민 호응도 상승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19일
생태동굴, 느린 우체통 운영, 모래놀이터▪뱃살 검색대 조성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산림휴양시설의 트렌드에 앞장서고 동시에 시민들과의 소통강화를 통한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기 위해 산동 참 생태숲 내에 다양한 공간을 조성했다.
지난해 시민만족도 조사 결과 가장 많은 의견을 낸 비(해)가림 시설 요구를 놓고 자연친화적 공간 마련을 고민해 온 시는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함을 제공하는 생태동굴(터널)을 조성했다. 특히 특색있는 볼거리와 학습공간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해 각광을 받고 있다. 여기에다 내년에는 추가 예산 확보를 통해 주변 조경 및 편의시설과 내부 조명 및 학습공간으로 엎그레이드 시킨다는 계획이다.
또 느림의 미학으로 감성의 정을 찾기 위해 우체국과 협약을 체결해 운영 중인 느린우체통은 사랑하는 사람의 소중한 추억과 본인 및 가족의 소망을 엽서에 적어 우체통에 넣으면 3개월이나 1년후 배달해 준다. 엽서는 관리사무소에서 무상으로 배부하고 있다.
이 밖에도 아이들의 창의성, 두뇌 및 정서발달에 도움이 될 뽀로로 모래놀이터, 숲속 목공예 동물가족, 방문객들의 현장 투표를 통해 결성된 산울림 밴드, 나의 뱃살건강을 체크할 수 있는 뱃살 검색대 설치, 다양한 숲 해설프로그램운영으로 누구나 즐겨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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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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