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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삼애원 도시개발 사업 추진 탄력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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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 최대 현안사업이면서 오랜 숙원사업인 대신지구(삼애원)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될 전망이다. 시는 이를 위해 악취의 근원지였던 계분 비료공장 폐쇄에 이어 화장장 이전을 시작으로 진입도로를 확장하는 등 기반시설 정비를 단계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과거에는 시 외곽지였으나 지금은 시가지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는 삼애원은 지역균형 개발과 쾌적한 정주여건 조성을 위해 반드시 개발해야 할 최대 현안사업으로 주목돼 왔다. 하지만 제약 여건으로 인해 답보상태를 보여 왔다.
이 때문에 시는 삼애원 개발을 중장기적인 목표로 삼고 종합적인 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3월 사단법인 대한국토·도시계획 학회와 김천 대신지구 사업계획 수립 조사 용역을 체결했다. 이어 18일에는 전문가들과 함께 중간보고회를 개최해 대신지구(삼애원) 조기개발을 위한 계기를 마련했다.
가장 시급한 과제인 화장장 이전과 관련 시는 지난해 12월 화장장 종합장사 시설설치 및 운영조례를 제정했으며, 3월에는 종합 장사시설 설치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입지 선정을 위한 공모 절차를 밟고 있다. 선정된 지역에는 주민지원기금 50억원 등 인센티브도 제공한다.
또 개발대상 지구의 진·출입이 용이하도록 하기 위해 단계별로 진입도로 개설 및 확장을 추진하고 있는 시는 첫 단계로 신음동 그린빌아파트~속구미간 진입도로 확장을 위해 보상에 들어간 상태다.
박보생 시장은 “본격적인 대신지구(삼애원)개발을 위해 시가지 중심부에 위치한 화장장을 우선적으로 이전하고, 진입도로를 개설하는 등 단계적으로 혁신도시와 산업단지 배후 주거지역의 거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민간개발 촉진을 위해 김천시 차원에서의 여건 조성 마련에 최대한의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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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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