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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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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어린이집(원장 이영선)이 18일 진미동주민센터(동장 이근도)를 방문해 독거노인 및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10kg 30포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쌀은 이영선 원장(55세)이 구미그린로타리클럽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축하화환 대신 받은 쌀과 나경어린이집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
나경어린이집은 진평동에 2004년 개원해 130여명의 원생을 두고 있으며 어린이집연합회원으로서 음악재능봉사 등 평소에도 어려운 이웃 돕는데 앞장 서오고 있다.
이근도 진미동장은 기탁 받은 쌀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겠다고 약속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이웃사랑과 따뜻한 정이 넘치는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