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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인사모 제12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 취임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8월 20일
신임 회장에 윤영철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취임
ⓒ 경북문화신문
인동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하 인사모) 제12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이 19일 인동농협 3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남유진 시장과 김태환 국회의원(구미 을) 김익수 시의회 의장, 윤장욱 도의회 부의장, 도, 시의원, 지역 기관 단체장 및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감사보고, 결산승인, 사업계획 및 예산승인, 정관개정(안) 순으로 진행된 정기총회에 이어 열린 회장 이, 취임식에서는 윤영철 시의회 산업건설 위원장이 11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윤 회장은 취임사에서“인동사랑에서 구미사랑으로 더 나아가 나라사랑으로 번져나가는 것이 인사모의 참된 이유”라고 강조하고,“역대 회장과 회원들이 힘들게 가꾸고 지켜온 만큼 제2의 도약을 위해 임원들과 하나로 뭉쳐 모두로 부터 인정받는 단체로 만들어 나가갰다”고 말했다.

2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이임하는 장우석 회장은 또“성공적인 구미 인동 3.1 문화제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유관 단체와 지역 기업인,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취임하는 윤영철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여러분에게 응원을 보낸다”고 말했다.

한편 인동․진미․양포동 주민이 주축이 돼 2003년 출범한 인사모는 매년 인동 3.1 문화제를 주관해 오고 있다.

또 전국휘호대회, 나라사랑 그리기 작품 공모전, 독립만세운동 재현 등 지역 화합과 나라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2년에는 국가보훈처로부터 보훈문화상을 수상한 바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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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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