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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출신 국가대표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종합우승 견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8월 20일
↑↑ 왼쪽부터 서정우(신라공고 20세), 배영준(신라공고 20세), 김수경(경북생활과학고 19세), 김정수(신라공고 20세)
ⓒ 경북문화신문
경북출신 국가대표 4명이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제43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서 우리나라 종합우승을 견인했다.

이번 대회는 60개국 1천117명이 참가했으며, 우리나라는 41개 직종 45명이 참가, 금 12, 은 7, 동 5개를 획득해 대회 통산 19번째 종합우승의 금자탑을 쌓음과 동시에 5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경북출신 국가대표는 경주 신라공고 졸업생인 서정우씨(자동차정비, 20세)와 배영준(철골구조물, 20세)씨가 금메달을 획득했고 김정수(자동차차체수리, 20세)씨가 우수, 구미 경북생활과학고 졸업생인 김수경(헤어디자인, 19세)씨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서 선수는 이번 대회 최우상인 알베르트 비달상을 수상했다.

입상자는 금·은·동·우수 순위에 따라 각각 6천720만원, 5천600만원, 3천920만원, 1천만원의 상금과 훈․포장이 수여된다.

메달수상자는 해당분야 국가기술자격 산업기사 자격시험 면제, 산업기능요원으로 복무할 수 있는 병역 혜택, 입상 후 동일 분야에 1년 이상 종사할 경우 기능장려금 지급, 대학진학자 장학금 지급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국제기능올림픽은 2년마다 열리는 대회로 우리나라는 1967년 제16회 스페인에서 개최한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출전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매 대회 마다 참가하고 있다.

2017년 제44회 대회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개최되고, 2019년 제45회 대회는 러시아 카잔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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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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