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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작전여고 감동시킨 에코그린 합창단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23일
자연사랑▪나라사랑 환경 음악회
경상북도 환경연수원(원장 이진관) 에코그린 합창단(단장 심학보)이 20일 인천 작전여자고등학교 대강당에서 자연사랑ㆍ나라사랑 청소년 환경음악회를 가졌다.
환경부 환경문화 예술보급사업의 일환으로 환경음악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환경감수성을 증진시키고, 광복 70주년을 맞아 나라사랑 정신 함양과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기획된 환경 음악회에는 작전여고 1, 2학년 학생과 학부모 및 교사 등 8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에코그린합창단은 이날 아름다운 사계절 나라, 뚱보새 등의 환경노래 뿐만 아니라 환경보전과 접목해 개사한 대중가요 등 총 2부에 걸쳐 7곡을 선보이면서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엔딩곡으로 관객들과 함께 부른 ‘아! 대한민국 & 독도는 우리땅’ 광복 70주년의 의미를 다시 돌아보고 , 가슴에 되새는 피날레를 장식했다.
이진관 원장은 “ 환경음악 공연을 통해 미래 국가 꿈나무들인 청소년들에게 자연사랑에 대한 감수성을 증진시키고, 나아가 나라사랑 의식을 한층 더 높이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강조하고 “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지속적으로 해나가고 있는 에코그린합창단에게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주문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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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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