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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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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20일 국가 비상대비 태세 확립에 역점을 두고 실시한 2015 을지연습 최종 강평보고회를 가졌다.
군부대, 구미경찰서, 구미소방서 등 39개 유관기관과 업체 등 1만 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된 을지연습에서 시는 국지도발 훈련, 전시 직제편성 훈련, 전시 주요 현안과제 등 도상 훈련과 지하공동구 방호 실제훈련을 병행 실시했다.
한편 시는 훈련을 통해 제기된 문제점들은 보완해 튼튼한 안보를 위한 전시 대비태세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