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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어엿한 한국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8월 24일
경북청소년수련원 김천시 다문화 가족캠프 열어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원장 김충섭)가 22일 다문화가족의 화합을 도모하고 건강한 가족공동체를 이룰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다문화 가족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캠프는 김천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11가구 40여명을 초청해 가족의 건강성 향상 및 부부 상호이해, 친밀감향상을 위해 추진됐다.
특히 짚라인 체험활동, 명랑운동회, 다문화 이해 교육, 성문화체험교육 등 교육과 체험을 병행해 참가 다문화가족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캠프에 참가한 한 결혼이주여성은 “캠프를 통해 가족에 대한 중요함을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이어서 행복했다”며 “이제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충섭 원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다문화가족의 안정적 정착과 건강한 가족생활을 이루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에게 삶의 활력소를 불어 넣어줌과 동시에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소중한 구성원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북문화신문
한편,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은 2002년 김천시 아포읍 대성리에 개원해 연간 10만명 이상이 이용하는 시설로 그 동안 대통령표창, 우수청소년시설,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우수운영기관으로 표창 받은 바 있다. 지난해에는 전국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실시한 ‘청소년수련활동 안전종합매뉴얼 활용 공모’에서 대상을 수상해 전국 최고의 수련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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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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