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전자정보기술원
구미 전자정보 기술원(GERI, 원장 차종범)이 20일 제20회 구미GERI 포럼을 금오산호텔에서 가졌다.
산·학·연·관 관계자 100여명을 초대해 진행된 포럼에서는 김준한 대구․경북연구 원장이 ‘글로벌 경제동향과 지역의 대응’을 주제로 미국의 출구전략과 아베 노믹스, 남유럽 재정위기 등 주요 이슈에 대해 설명했다.
또 제조업 비중이 높은 경북도 내 산업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안내했다.
한편 산·학·연·관 관계자들은 현재 화두가 되고 있는 국제환경에 대한 분석을통해 지역 기업이 대응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