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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남 상생의 답을 찾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31일
경북도의회 기획행정 위원회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의회가 영▪호남 상생의 답을 찾기 위해 다방면에 걸친 교류 협력을 하고 있는 가운데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김희수)가 임시회 기간 중인 지난 달 26일부터 27일까지 1박2일간 호남지역 현지를 방문했다.
영▪호남 상생협력 및 근대역사 탐방을 위한 현지방문 첫 순서로 5▪18 민주묘역을 참배한데 이어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과 목포 근대역사관을 방문한 기획경제 위원회 위원들은 전남도의회 기획사회 위원들과 간담회를 통해 양 지역 상생협력 방안에 대해 머리를 맞댔다.
특히 첫날인 27일 근대사의 슬픔을 고스란히 간직한 5▪18 민주 묘역을 참배한 위원들은 아픈 역사를 되돌아보면서 다시는 비극이 재현되지 않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또 노벨 평화상 수상을 기념해 건립된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을 방문한 위원들은 김대중 대통령의 이뤄놓은 남북한 화해 및 협력과 세계 평화를 위해 헌신한 김대중 대통령의 업적 앞에 고개를 숙였다.
둘째날인 28일에는 전남도 의회 기획사회 위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영▪호남 상생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에서 경주 출신 배진석 의원은 “말로만 상생을 외칠 것이 아니라 작을지라도 실질적인 상생이 가능하도록 상임위원회 차원에서 상호방문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자”고 주장했다.
간담회가 끝난 후 경북도청 이전과 관련한 자료 수집을 위해 전남도청 스카이 라운지를 방문한 위원들은 전남도청 이전 현황에 대한 브리핑을 받았다.
이 자리에서 구미출신 이태식 의원은 “경북개발공사가 전남 개발 공사의 장점을 벤치마킹하는 기회를 갖고 동시에 흑자경영에 집착하기 보다 도민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방향에서 경영방침을 수립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또 “경북도와 전남도의 동서갈등 극복을 위해 양 의회가 적극 노력해야 하고, 비수도권이라는 동질적 입장에서 양 지역이 공동 번영의 길을 갈수 있도록 머리를 맞대자”고 강조했다.
칠곡군 출신 김창규 의원은 또 “ 전남도청 이전 후 10년이 지났지만 남악 신도시는 인구, 경제규모 측면에서 도청이전의 성공적인 사례로 보기 힘들다”면서 “ 전남을 반면교사로 삼아 경북도청 이전 신도시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희수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장은 “현지방문을 통해 얻은 지식과 정보를 의정 활동에 적극 반영할 것이며, 특히 전남도의회 의원들과주기적인 간담회를 갖고, 상임위원회 차원에서 영․호남 상생의 방안을 찾아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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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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