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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신문제작캠프 국가 인증 취득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31일
경상북도 청소년 수련원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 청소년 수련원(원장 김충섭)이 최근 여성가족부가 주관한 청소년 수련활동 인증 심사에서 청소년 신문제작 캠프(인증번호 제4964호) 국가 인증을 획득했다.
도내 고등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하는 청소년 신문제작 캠프는 언론전문가로부터 신문의 이해 및 취재, 기사 작성법, 편집기법 등의 강의를 들은 후 신문사를 방문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또 인쇄시설 등을 둘러보며 취재, 편집, 인쇄 등 신문제작 과정을 배운 후 직접 신문을 직접 제작하면서 언론의 중요성을 깨닫도록 하는데 취지를 두고 있다. 지난 해의 경우 여성가족부가 주관한 공모전에서 우수 프로그램에 선정돼 국비 1천만원을 지원받기도 한 신문제작 챔프에서 제작한 신문은 도내 중․고등학교에 배부된다.
청소년 수련활동 인증제도는 일정기준을 갖춘 청소년 활동프로그램에 대해 정부가 인증하고 인증된 수련활동에 참여한 청소년의 활동기록을 유지·관리·제공하는 국가인증 제도이다.
김충섭 원장은 “앞으로도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국가 인증을 받아 청소년들에게 안전하고 신뢰성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02년 개원한 경상북도 청소년수련원은 김천시 아포읍 대성리에 위치하고 있다. 연간 10만명 이상이 이용하는 시설로써 대통령 표창과 함께 우수청소년 시설, 청소년수련 활동인증제 우수 운영기관으로 자리를 다져왔다. 또 지난 해에는 전국 청소년 수련시설을 대상으로 실시한 청소년 수련활동 안전 종합매뉴얼 활용 공모 결과 대상을 수상하면서 전국 최고의 수련원이라는 평을 받았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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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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