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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화지 황소개구리 퇴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09월 01일
김천시 자연보호 협의회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 자연보호협의회(회장 김영태)가 지난 달 28일 대광동 연화지에서 자연생태계 균형과 먹이사슬을 파괴하는 황소개구리를 퇴치했다.
회원 23명은 이날 퇴치기구 30여개를 설치하고, 황소 개구리와 올챙이 약 300여 마리를 포획했다.
2003년부터 황소개구리 퇴치운동을 전개해 온 자연보호 김천시협의회 읍면동 지회장들은 지속적인 환경순찰을 통해 환경파괴 요인을 찾아내고 생태계 보전을 위해 지역민들의 자발적인 동참을 이끌어내고 있다.
한편 회원들은 퇴치활동 후 주민들의 건강한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연화지 주변을 대상으로 자연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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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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