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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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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중앙보건지소가 취약계층 구강 보건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보육원·지역 아동센터·드림스타트 학생들을 대상으로 구강건강 관리사업을 실시한다.
관내 15개소 350여명을 대상으로 8월부터 10월까지는 구강검사를 통해 치료를 필요로 하는 치아와 홈메우기 대상 치아를 선별,치과의원과 연계해 치료를 실시한다. 또 치아우식 예방을 위한 홈메우기는 중앙보건지소에서 직접 시술한다.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구강보건사업은 취약계층 어린이들의 구강건강 향상을 위한 교육과 치료·예방 처치(불소 바니쉬 도포)를 함께 실시해 교육의 효율성을 증대시키게 된다.
김경희 중앙보건지소장은 “ 사업을 확대해 9월에는 다문화 여성 및 면지역 초등학교· 정신요양원·노인요양원 등 구강관리가 취약한 지역 및 계층에 찾아가는 구강건강관리 서비스를 확대 운영 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 문의 사항은 중앙보건지소 ☎421-2826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