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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인기 끄는 진로체험 박람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09월 01일
삼성전자 스마트 시티

ⓒ 경북문화신문
삼성전자 스마트시티(공장장 심원환)가 1일 경북대학교에서 우동기 대구교육감, 김연창 대구 경제부시장, 손동철 경북대학교 총장 직무대리,이동희 대구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5 삼성 드림(락)樂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4백여 미터에 걸쳐 설치된 진로 체험박람회 부스에서는 흥미탐색과 지능검사 체험을 통해 자신의 재능과 강점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 멘토링 카페에서는 삼성전자 임직원과 전문 직업인, 대학생들이 멘토가 된 가운데 학생들에게 진로에 대한 조언을 해 주기도 했다. 아울러 이벤트 부스에서는 첨단IT 제품을 활용한 스마트 스쿨과 자기주도 학습 방법 그리고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성교육과 금연 프로그램 등을 선보였다.
이와함께 글로벌 프라자 2층 효석홀에서는 진로 전문가가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자녀 진로 지도법에 대한 특강을 실시했다.
진로체험 박람회 후 경북대학교 대강당에서 진행된 토크콘서트에서는 유명 연예인들의 공연과 함께 삼성전자의 이성원 대리가 최고가 되기 위해 끝없이 노력했던 경험을 소개했다. 또 인기 개그맨 윤형빈씨는 꿈을 성취하기 위해 도전했던 경험담을 소개했다.
행사를 준비한 삼성전자 스마트시티의 심원환 공장장은 “청소년들의 미래 지원을 위해 드림樂서 뿐만 아니라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매년 사내에서 리더십 캠프를 운영하고 있고, 지역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클리닉과 회사견학 등 꿈 멘토링 운영을 통해 청소년들이 스스로 비전을 찾고 꿈을 이루어 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2013년 구미, 2014년에는 안동에서 진로체험 박람회인 드림락서를 실시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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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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