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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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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스마트시티(공장장 심원환)가 1일 경북대학교에서 우동기 대구교육감, 김연창 대구 경제부시장, 손동철 경북대학교 총장 직무대리,이동희 대구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5 삼성 드림(락)樂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4백여 미터에 걸쳐 설치된 진로 체험박람회 부스에서는 흥미탐색과 지능검사 체험을 통해 자신의 재능과 강점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 멘토링 카페에서는 삼성전자 임직원과 전문 직업인, 대학생들이 멘토가 된 가운데 학생들에게 진로에 대한 조언을 해 주기도 했다. 아울러 이벤트 부스에서는 첨단IT 제품을 활용한 스마트 스쿨과 자기주도 학습 방법 그리고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성교육과 금연 프로그램 등을 선보였다.
이와함께 글로벌 프라자 2층 효석홀에서는 진로 전문가가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자녀 진로 지도법에 대한 특강을 실시했다.
진로체험 박람회 후 경북대학교 대강당에서 진행된 토크콘서트에서는 유명 연예인들의 공연과 함께 삼성전자의 이성원 대리가 최고가 되기 위해 끝없이 노력했던 경험을 소개했다. 또 인기 개그맨 윤형빈씨는 꿈을 성취하기 위해 도전했던 경험담을 소개했다.
행사를 준비한 삼성전자 스마트시티의 심원환 공장장은 “청소년들의 미래 지원을 위해 드림樂서 뿐만 아니라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매년 사내에서 리더십 캠프를 운영하고 있고, 지역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클리닉과 회사견학 등 꿈 멘토링 운영을 통해 청소년들이 스스로 비전을 찾고 꿈을 이루어 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2013년 구미, 2014년에는 안동에서 진로체험 박람회인 드림락서를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