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상주시의회 김태희 운영위원장이 2일, 임시회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인사제도 쇄신방안의 일환으로 사무관 승진 의결 시점을 조정해 업무공백을 최소화 하라고 요구했다.
아울러 지역발전의 토대 구축을 위한 합리적인 전보와 함께 공감대가 형성되는 인사시스템 이 정착되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위원장은 사무관 승진 의결 후 부서장 또는 읍면동장 직무대리 상태에서 정식 승진을 위해 6주간의 기본교육 훈련 과정을 이수함으로써 장기간 업무공백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승진 예정자를 미리 의결하고, 임용 전 교육을 이수케 한 후 승진과 동시에 부서장 또는 읍면동장으로 임용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 합리적인 전보방안의 일환으로 읍면장의 연고지 배치, 재난대비를 위한 전보규칙 도입을 제안했다. 이와함께 인사의 예측 가능성과 직원과의 공감대 형성, 공직사회의 줄서기 배제, 발탁 인사 등 효율적이고 객관적인 인사제도의 정착과 쇄신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