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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을초, 성희롱▪성추행 근절 실천 서약식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09월 02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무을초등학교가 지난 달 31일 전교직원들을 대상으로 성희롱, 성추행 근절 실천 서약식을 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논란이 되고 있는 학교 내 성희롱·성추행 근절과 예방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자고 다짐했다.
■ 학교 내 성희롱·성추행 근절 5대 수칙
1. 우리는 학생이나 동료 교직원 간 성희롱·성추행 등 성범죄는 어떠한 경우라도 절대 있어서는 안 되는 교육 악(惡)으로 인식하며, 이를 예방하고 근절해 나가는 데 적극 노력한다.
2. 우리는 학생이나 교직원에게 성적 굴욕감이나 혐오감을 느끼게 하는 성적인 언행을 절대로 하지 않는다.
3. 우리는 성희롱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학생, 교직원을 적극 보호하고, 정해진 절차와 방법을 통해서 구제하도록 적극 노력한다.
4. 우리는 성희롱·성추행과 관련해 교단 내 남아있는 온정주의를 배격하며 가해자에 대해서는 규정에 따라 엄중히 조치하고, 피해 상황이 발생한 때에는 단호한 대처를 통해 이를 중단토록 조치한다.
5. 우리는 지속적인 교육과 연수를 통해 성희롱·성추행 근절 노력을 생활화하고, 학생들에 대한 올바른 교육을 통해 문제의 발생을 근원적으로 차단토록 노력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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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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