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경찰서
김천경찰서(서장 김훈찬)가 추석을 앞두고 안전한 치안확보를 위한 특별 방범활동 계획 수립과 함께 전 직원이 비상 근무체제에 돌입했다.
이에 따라 오는 20일까지 1단계로 금융기관, 금은방, 주유소 등 현금을 취급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자위방범 체계 구축과 방범진단 및 강, 절도 예방 대처요령에 대해 홍보를 실시한다.
이어 21일 부터 30일까지 지역 내 제2금융권, 원룸 밀집지역, 여성안심구역등 범죄 취약지역에 대한 집중 순찰로 치안 안전망을 구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