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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기업 유치, 성공 신화 쓰는 김천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09월 05일
52개 기업체 분양완료, 30개 업체 MOU
ⓒ 경북문화신문
김천 1 일반 산업단지(2단계)가 분양성공 신화를 쓰고 있다.
52개 기업체에 대해 분양을 완료한 김천시가 8일 시청 3층 강당에서 갖는 간담회와 투자양해 각서 체결식이 이목을 집중시키는 이유다.
일반산업단지(2단계) 52개 분양업체 중 1차적으로 입주업체 대표자 30명과 김정호 김천상공회의소 회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간담회는 입주업체의 애로사항을 사전에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다. 또 투자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향후 투자계획을 구체화하는 등 실질적인 투자를 이끌어내기 위한 포석도 깔려 있다. 시는 협약을 통해 2천200억원의 투자규모와 1천700여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어모면 남산리와 다남리 일원에 걸쳐 142만4천㎡(약43만평)규모로 2011년부터 추진한 일반산업단지(2단계)는 2016년 1월 준공을 목표로 조성 중에 있으며, 현재 공정률은 80%이다.
시는 일반산업단지(2단계) 준공 전 100% 분양을 목표로 그동안 대기업 및 우량 강소기업을 대상으로 치밀한 유치계획과 다양한 홍보와 함께 기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등 기업유치에 전력을 다해왔다. 이 결과 90여개 기업체가 분양신청을 하는 등 160% 이상의 분양신청률을 보였으며, 이 중 50여개의 기업체를 선정해 9월말까지 계약을 완료할 계획이다.
투자 협약식을 체결한 기업은 업종별로는 음․식료품, 금속가공, 자동차 및 철도차량부품 제조, 섬유와 펄프, 석유화학․화학제품 제조 등이다.
박보생 시장은 “향후 3년은 지역경제 활성화의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하고“김천에 투자한 기업들이 성공신화를 만들 수 있도록 최대한의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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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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