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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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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터면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소방당국의 신속한 대응에 힘입어 조기에 마무리됐다.
구미소방서에 따르면 6일 오전 7시경 경부고속도로 남구미 IC에서 왜관 IC 방향 163키로미터 지점에서 중앙분리대를 추돌해 1차로상에 전복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서 구조대는 탑승자 2명 중 자체 탈출한 1명 외에 차량내부에 끼어 밖으로 나오지 못하는 다른 1명의 승객을 구조한 뒤 인근병원으로 이송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