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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끼가 가득한 황상 가족음악회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5년 09월 07일
황상초, 2015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하모니 악기동아리' 운영
ⓒ 경북문화신문
황상초등학교(교장 민봉식)가 4일 강당에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학부모 50명을 초대해 황상 가족음악회를 열었다.

하모니 악기동아리 20명이 여름방학동안 갈고 닦은 솜씨를 선보이는 장으로 마련된 이번 음악회는 1~2학년 12명으로 구성된 난타 동아리‘베토벤 바이러스’의 특별공연을 시작으로 하모니 악기동아리 부원들의 ‘바람이 불어오는 곳’외 10곡의 연주 및 합주공연으로 펼쳐졌다.

하모니 악기동아리는 바이올린부 8명과 플롯부 12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매년 4월 동아리 신청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악기부를 선택해 매주 2회 연습을 실시하고 있다.
부원들은 이번 음악회를 시작으로 학교 행사를 비롯해 지역 축제 등 연주 봉사활동을 통해 자신의 꿈과 끼를 키워나갈 예정이다.

민봉식 교장은 “음악회 외에도 학교와 가정, 학생들이 함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학생은 물론 학부모들과 함께 소통하고 다니고 싶은 즐거운 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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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기자 / 입력 : 2015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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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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