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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인의 희망과 화합의 장인 ‘2015 구미 미용예술기능 경기대회’가 7일 구미코에서 열렸다.
구미시가 주최하고 사)대한미용사회 구미시지부(지부장 황영해)가 주관한 이 대회는 2010년 제3회 구미시장배 미용경기대회 이후 5년 만에 개최된 것으로 시 단위에서 대회를 개최하기 쉽지 않은 여건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기량을 갖춘 미용인들을 발굴하고 지역 미용 산업의 발전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는 300여명의 미용인과 학생이 참가해 일반부 ‘트랜드컷’ 등 16개 종목과 학생부 ‘크리에이티브’ 등 28개 종목으로 나눠 경기가 진행됐으며, 각 종목별 우수 선수에게는 보건복지부장관상과 구미시장상, 대회장상 등이 수여됐다.
또 미용기자재 전시 부스 운영,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됐으며 찾아가는 주민서비스한마당 행사와 연계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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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타공연에 이어 화려한 헤어쇼로 시작된 개막식에는 박의식 부시장과 김태환 국회의원, 윤창욱 도의회 부의장, 김익수 의장 최영희 대한미용사회 중앙회장, 도·시의원, 참가선수 및 미용가족 5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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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영해 (사)대한미용사회 구미시지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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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해 회장은 “어려운 여건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길” 당부하며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자신을 위한 아름다운 도전이 국제한국미용페스티벌과 2016년 헤어월드대회까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2015 구미 미용예술 기능대회를 통해 지역 미용인들의 자기 발전을 위한 전환점이 되고 시민들에게는 수준높은 서비스를 제공해 삶의 질을 더욱 아름답고 윤택하게 해주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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