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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문턱에서 정조를 만나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5년 09월 08일
인동중·황상초·진평중,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찾아가는 역사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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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문화신문
인동중학교(교장 이성희)는 5일 황상초등학교(교장 민봉식)와 진평중학교(교장 황현모)과 함께 ‘찾아가는 역사기행’으로 수원화성을 탐방했다.

이날 행사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초․중등 공동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의 문화소외를 예방하고, 교과과정과 연계된 문화유적지 탐방을 통해 우리 역사를 좀 더 쉽게 이해하도록 계획됐다.

조선행궁 건축의 백미라 불리는 ‘화성행궁’을 직접 걸어 보고 전담 해설사의 안내를 들으며 도성 내외를 순시하던 순라군도 만나고 소원을 적어 직접 노거수에 걸어보는 등 조선의 궁중 문화를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학생들은 “교과서에서 배운 수원화성을 직접 보니 성곽의 높이와 구조에 저절로 감탄사가 나왔다”, “수원화성이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이라는 것에 자부심을 느꼈다”, “우리의 역사와 전통이 소중함을 다시 한 번 깨달았고 유익한 역사기행 프로그램이 앞으로도 계속되길 바란다”등의 소감을 밝혔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5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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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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